브루노 마스의 덕질을 하는 나으 심정 배철수와 나의 고민 ♫.♫.♫

브루노 마스에 관한 덕질은 
마치 
자고 일어나면 더 커져있는 않는 광산을 작은 꽃삽으로 파는것 같다.

유툽에 별 희한한 영상들이 
영양가 있는 자료들과 다 섞여서 쌓여있다.

브루노 마스 본인이 불과 5년만에 
엄청난 양의 일을 해내었으며
여러가지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데다가

3살에 이미 엘비스 모창으로 유명한 아이였으므로
자료가 넘쳐난다.

체력이 받쳐주지 않으면 팬질도 힘들 예정이다.

체력을 키워서 덕질을 하고 말겠어~!
그런데 시간이 없구나.

아웅 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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